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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12:38

    야외 모임과 마스크

    조회 수 280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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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미국, 영국, 이스라엘 그리고 몰리브를 빼고는 전세계가 팬데믹으로 들끓는데도 백신공급이 안돼서 난리들 났습니다.

    우리가 미국에 살고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요얼마전에 CDC에서 백신을 맞은 사람들끼리는 실내모임에서 마스크를 안 써도 된다고 했었습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CDC에서 오늘부터 야외에서 행하는 모임에서도 백신을 맞은 사람들끼리는 마스크를 안 써도 된다고 합니다.

    두 케이스 다 다른 외부인이 주변에 하나도 없는 독립된 공간에서 그렇게 할수 있다는 거겠지요.

    산행중에 우리를 지나쳐 가는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는 마스크를 써 주어야 할꺼에요. 왜냐하면
    이 사람들이 백신을 맞았는지 안 맞았는지 알수 없는거니까요.
    제가 아는 지인중에도 전가족이 백신을 안 맞겠다고 하네요 ~~헐. 
    특히 백신을 맞을수 없는 16 세 이하의 어린이들을 보면, 우리가 좀 덥더라도 팬데밐이 끝날때까지는 꼭 마스트를 써야겠어요.

     

    약 500만명의 상당히 많은 미국인들이 주사를 맞기가 싫다고 화이자 나 모데르나의 2차 접종을 피하고, 20% 의 젊은 사람들이 백신을 안 맞겠다고 하는데, 어떤주에서는 30세 이하가 백신을 맞으면 100 불씩 주겠다고 꼬득이네요.

    백신이 차고도 넘치는 미국에서

    집단 면역이 되기까지 정말정말 생각보다 어렵네요.

    정부에서 6월 중순쯤에 집단 면역을 이룰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한다니까, 희망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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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r 2021.04.29 09:33
      네.불편 하더라도 마스크는꼭 써야겠네요
    • profile
      민들레 2021.04.29 19:45
      뉴스를 보니, 웨스트 버지니아주는 35세 이하 청년층이 백신을 맞으면 $100 준다고 합니다. 이미 맞은 사람들에게도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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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dycandy 2021.05.05 10:36
      정보 감사합니다 아지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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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지랑 2021.05.14 13:20

      어제 뉴스에서 보니 CDC 에서 실내에서나 야외에서 1, 2 차 접종을 마친 사람들은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직도 백신을 맞지 않고 주저하는 사람들을 백신을 맞도록 유도하기 위한 방안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점염병 전문가들은 일년 더 마스크를 써야만 펜데믹에서 벗어날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어제 하루 미국 전역에 걸쳐 확진자 발표를 보니 거의 4 만명에 사망자는 762 명.  켈리포니아는 거의 2 천명씩 확진자가 나오고 백명정도 사망하고 있는데,

      이거 마스크 벗어도 안심할수 있는것인지 모르겠어요. 

      LA county 에서는 마스크를 계속 쓰게 한다고 하는데, 베이 에리아는 어떻게 결정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는사람, 손 번쩍 올려보세요.

    • profile
      아지랑 2021.05.19 08:52

      그저께 뉴스에서 캘리포니아주는 6월15일까지는 실내에서 마스크를 계속 쓰는것으로 한다고 합니다.

      아직 집단면역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앞으로 남은 몇주 동안 많은 사람들이 백신접종을 끝내서 마음편하게 마스크를 안 써도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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