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수 124 추천 수 0 댓글 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9월 22일 토요일 행복한 우리 토요산행 있는 날입니다.

    그뒤로 두주 제가 개인사정으로 토요산행을 빠집니다.

    9월 22일 여러분이 도와주시면 제가 산행할 수 있어요.

    삼 주 빠지지 않고 두 주만 빠질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9월 22일에 제가 얘기때 키운 조카가 커서 여기옵니다.

    그조카가 작은아빠 한사람만 보겠다고 이곳에 옵니다. 

    추석 연휴와 몇 일 있지도 않은 휴가를 다 털어서 와요.

    저한사람 보겠다고 추석때 집에도 안가고 여기옵니다.

    있는 시간 다 털어서 한 주간 이곳에 저를 보러 옵니다.


    휴~~ 줄 맞추느라고 힘들어요. 이제부턴 자유롭게 :)


    9월 22일 토요일 토요산행 안가시고 (또는 그날 잠깐만 시간이 있으신 분은 시간을 내서) 

    저 산행갈 수 있도록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아침 10시 40분에 제가 아끼는 조카 픽업해서 

    우리 산행지로 끝날때 쯤까지 데려 오실 분을 간절히 구합니다. 

    저 간절히 산행가고 싶고 믿을만한 분들은 우리 산악회 분들밖에 없으니 이곳에 도움을 청합니다. 

    아무도 안 나서시면 하는수 없이 저는 삼주간 산행을 빠집니다.

    저 두주만 빠질수 있게 제 조카를 제 대신 픽업해 주실분 나와 주세요.


    단 한가지 조건이 있슴니다.

    그 조건은...

    바로 그 조건은...

    ...픽업하시는 분이 씽글이어야 합니다. 기혼자도 원하시면 가능한데 불필요한 잡음을 막기위해 부부가 함께 나오셔야 합니다.


    하실수 있으신 분이나 다른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댓글 올려 주세요. 

    신나는 금요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profile
      안나 2018.09.07 17:09
      MC유님 당첨 되셨군요 ㅎㅎㅎㅎㅎ.
    • profile
      무지개 2018.09.09 10:09
      띵호아( 두루가 썼음)!!!
      안나님 대박!
    • profile
      무지개 2018.09.09 10:22
      내가 산호세에 있으면 나랑 우리아들하고 나가면되는데 ㅎ ㅎ ㅎ
    • profile
      호담 2018.09.09 11:15
      이런 응큼하신 마음이 있으실까봐 기혼자는 무조건 배우자랑 같이 나와야 해요. 아들말고요 :)
      어제 산행에서 어떤 기혼 남자분이 자기 혼자 나가면 안되냐고 해서 된다고 했어요. 9월 22일 전에 이혼하면 된다고 했어요 :))
    • profile
      안나 2018.09.09 16:35
      조카 아니 산행때문에 멀쩡한 가정 이혼시키겠어요.
      내가 호담님때문에 미챠~~.
    • profile
      가리 2018.09.09 17:09
      조카가 좀 황당 할지도~ㅋㅋ
      아님 이미 많이 경험해서 담담하거나~~~
      자~~~
      싱글분들 분발 하세요~~
      룰은 룰~
      두사람이면 오케이가 아니라 부부여야 합니다~
    • profile
      호담 2018.09.11 13:18
      여자분들 씽글은 우리 다 알고요.
      남자분들 씽글은 먼저 솔이님, 그리고 앰씨유님 그리고 동생 태이님 이정도네요.
      토요산행 빠지는 고통이 너무 심해서 그래요. 도와 주새요. 제발...
    • profile
      호담 2018.09.17 18:38
      안 되겠어요. 벌써 월요일인데 아무도 안 나서네요. 일단 씽글 분들께 제가 한분씩 각각 연락 드리겠습니다.
      9/22 어떻게 될지 저도 참 궁금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8 정보 극혐 주의: 온천물을 조심합시다. 아지랑 2020.09.29 83
    327 인사 아듀~~~~~ 2018 5 늦은비 2019.01.03 83
    326 느낌 '신뢰'에 대하여 2 말뚝이 2018.12.30 83
    325 이야기 슬픔을 뒤로하고 새날을 맞이하며 musim 2018.08.28 83
    324 정보 Grand Canyon R2R2R report (정회원 자료실 참조) 9 file 이삿갓 2018.01.09 83
    323 알림 축하합니다!! 12 산. 2017.11.06 83
    322 알림 눈이 펑펑 내리네요! 11 file 산. 2017.01.19 83
    321 이야기 비바람 속의 '셰퍼드' 2 musim 2017.02.01 83
    320 이야기 복덩어리 우리집 늙은변견 ! 8 자연 2016.10.30 83
    319 이야기 봉사산행과 토요식구 2 musim 2018.10.06 83
    318 이야기 파워볼 당첨 번호 1000게임 분석^^ 미셀 2024.04.05 82
    317 느낌 노인과 스포츠카 4 musim 2020.01.01 82
    316 이야기 신문기사 속의 계집아이 7 musim 2018.07.17 82
    315 인사 고국 방문 2 musim 2018.11.21 82
    314 제안 9/5 월요일 산행 4 나리 2016.09.02 82
    313 느낌 잊지 못할 사람( 1, Dan의 어머니) 5 musim 2016.04.18 82
    312 알림 주인을 찾습니다 file 노아 2024.06.07 82
    311 느낌 아픈 삶을 감사로 생각하기 3 musim 2018.07.27 81
    310 정보 Stove 선택에 관한 개인 의견 (정회원 자료실 참조) 14 file 이삿갓 2018.01.01 81
    309 정보 New Regional Stay at Home Order 2 호담 2020.12.04 80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35 Next
    / 35